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 브롱스에서 고등학생 세명을 두고있는 55세 아줌마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40
23 불체로 식당주방에서 보조로 일하다 실직 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4579
22 신분없이 코로나사태로 직장도 문을 닫아서, 힘들게 아이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94
21 어린나이에 아버지 따라 미국에 들어왔다가 서류미비로 있게 되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02
20 아시는 지인이 이 재단을 소개받아 문의합니다. 희망재단 2020.06.02 8362
19 교회에 지원을 받아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18
18 아이리쉬 익스텐션으로 생계를 꾸려가다 건강상 문제로 휴직했다 실직해서 생활이 어렵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46
17 미국온 지 25년차 된 실직자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13
16 저는 현재 5살,4살 남자 아이 2명 그리고 와이프랑 같이 생활하고 있는 4인 가족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06
15 온 가족이 학생 비자로 살고 있는 가정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02
14 2007년에 미국에 오게된 불체자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376
13 아이를 둔 유학생 부부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24
12 엘머스트에서 20년째 살고있는 가족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91
11 이혼 후 네일 테크니션으로 혼자 생계를 유지하고 있어요. 희망재단 2020.06.02 110
10 부친은 돌아가시고 현재 병상에 계신 어머니 간호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05
9 미국 온지 12년차 가족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08
8 서류 미비자나 코로나 피해가정 지원 신청 받는다는 기사보고 메일드려요. 희망재단 2020.06.02 94
7 서류 미비자 신분으로 10살 난 아들 과 뉴져지에 살고 계신 싱글 맘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32
6 오늘 저녁 뉴스를 보고 지인의 소개로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04
5 작년 베우자를 잃고 홀로 네일 가게에서 근무하며 대학생 아들을 키우던 중 코로나 사태로 실직 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1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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