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해결을 위해서 몇번 시도하다가 사기를 당하고

남편과 작은 세탁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경영난이 심해서 큰아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었지만

코로나 이후로 문을 열고 있어서 아무런 인컴이 없이 큰아들한테 

도움을 받고 살고 있지만 큰아들도 더이상 여유가 없는상태이고

 작은아들도 팥타임으로 일하던 것이 끊겨서 도와줄수가 없는 형편입니다

언제 복직이 될수가 있는지 불확실하고 가게도 아직 열수가 없어서 가게 랜트비 두달

랜트비 두달 그리고 모든 공과금이 현재 밀린 상태여서 걱정입니다

랜로드한테 사정을 얘기하고 편지를 보냈지만 밀린 랜트비 모두 내라는 대답이 왔습니다.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 귀한 조의금 좋은 일로 잘 마무리 됐으면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습니다. 희망재단 2020.06.29 141
43 안녕하세요? 이렇게 어렵고 힘든시기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44
42 변회장님, 수고하십니다. 희망재단 2020.06.29 144
41 적은 액수이나, 성의를 다하여 드리오니 귀히 써주십시요 희망재단 2020.06.29 158
40 어려운 이웃을 돕는 손길 위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29 162
39 안녕하세요. 저는 뉴저지에 사는 교민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185
38 적은 돈이나마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에게 쓰여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보냅니다. 희망재단 2020.06.29 208
37 아이를 둔 유학생 부부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25
36 뉴저지 포트리의 505 노인 아파트의 새벽예배팀 어머님들이 불체자 분들을 돕고자 작은 정성을 모았습니다. 희망재단 2020.06.29 233
35 아이리쉬 익스텐션으로 생계를 꾸려가다 건강상 문제로 휴직했다 실직해서 생활이 어렵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46
34 이 작은 성금이 어려움을 겪는 이의 위로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29 251
33 40년 전…20불짜리 한장을 간직하고…뉴욕 케네디공항에 내렸습니다. 희망재단 2020.06.29 263
32 미국 온지 20년이 되었지만 신분문제가 해결이 안되 혜택을 못받고 있습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64
31 귀한 사역하시는 변종덕 이사장님과 이명석 총무이사님 희망재단 2020.06.29 264
30 어려운 이웃에게 선을 행하시는 21희망재단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희망재단 2020.06.29 271
29 직접 서류미비자들을 돕는 21희망재단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희망재단 2020.06.29 278
28 늦었지만 변회장님에게 마음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1.05.03 288
27 신문기사보고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연락 드립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95
26 와이프와 함께 맨하탄에서 조그만 가게를 운영하며 뉴저지에 살고 있는 두 아이를 둔 가장입니다. 희망재단 2020.06.02 299
25 "수고많으십니다. 성금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희망재단 2020.06.29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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